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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det Aejin Jeong | 나눔의 축복

By salvation Category Cadet Reflections, Latest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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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 축복

            저는 겨울 실습기간 중에  하나님께서 내게 허락하신 영광의 자리 (놀스 토론토 구세군 교회)에서 다양한 사역들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다시 한 번 경험해 볼 수 있었습니다. 구세군을 대표하여 토론토 지역사회에 있는 외롭고 슬픔에 처한 사람들과, 아픔중에 있는 암환자들을 만나  소통하며  그들 속에 함께 계신 주님을 만나뵈었습니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는 만남을 뽑는다면,   자선냄비 모금활동을 하면서 이 일의 소중함을 깊이 생각하게 만들어준 “두 분”을 만난 것입니다. 올해 토론토에서 가장 추운 어느 날,  길거리 모금을 위해 자선 냄비 앞에서 핸드벨을 울리고 있는 제게 어떤 여자분이 다가와 말했습니다. “내가 경제적으로 어려울 때, 구세군에서 내게 포크,나이프, 그릇, 음식과 음료를 공급해 줬어요. 구세군이 내게 해준 것에 대한  감사의 표시에요. 받아주세요.” 그분이 너무 감사하다면서 자선냄비에 성금을 넣으셨습니다. 그분의 행색은 비록 초라해 보였지만 그 분의 따뜻한 나눔의 온정만은 충분히 느낄 수 있을 만큼 빛나보였습니다. 또 다른 한만남은 며칠이 지난 후 같은 곳에서 자선냄비 모금활동을  하고 있을 때 어느 신사 분이 지나쳐 가시다가  걸음을 멈추고 내게 다가와 그 분의 동생분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 그 분의 여동생이 교통사고를  당해 병원에3년째 혼수상태에 계신  그 병상에 매년 크리스 마스마다 구세군에서 여동생을 찾아와 작은 트리를 놓아 준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제 동생은 분명 구세군이  베풀어준  사랑과 은혜에 깊이 감사드릴거에요.” 그분은 구세군이 동생에게 베풀어준 은혜는 평생 잊지 못할것이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이 두 분들과의 만남을 통해 예수님께서 내개 진정으로 원하시는게 무엇인지를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마태복음 25장 40절에 주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자선냄비 모금활동은 불우한 이웃을 돕는 길거리 모금 활동으로구세군이 있는 곳이라면 세계 어느 지역에서든 유명합니다, 저는 이번 겨울 실습기간동안  왜 구세군의 자선냄비 모금활동이 중요한지를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사람들에게 희망을, 그리고 또다른 나눔을  회복시켜주는 축복의 모금운동이기 때문입니다.

A Blessing Through the Spirit of Sharing

During my winter assignment, I had the privilege to experience a variety of ministries at the North Toronto Community Church in Toronto. I had the opportunity to interact and represent The Salvation Army with: children, seniors, teens, twenty- somethings, married couples, those who were grieving, the poor, those with addictions, people undergoing cancer treatments and those who were lonely. What stood out for me during my winter assignment is two people I met who made me think about what I was doing as I stood outside of Loblaws in Toronto. On the coldest day in Toronto in years, I was ringing the bell to inspire passersby to place donations inside the Red Kettle.  One lady came up to me and she said, “The Salvation Army supplied me with forks, knives, dishes, food and drink when I was in financial difficulties. Please accept this money in appreciation of all the Army has done for me.” She made a donation in the Red Kettle with appreciation. She was dressed in shabby clothes but showed herself to be a person of generous spirit.  A few days later, I saw a man passing by me as I stood with the Red Kettle. He was a few steps past the kettle and came near and then told me his sister’s story. His sister was hit by a car and has been in a coma for three years in the hospital. He never forgets to thank The Salvation Army for what we have done for his sister. Every Christmas, The Army visits her and puts a little Christmas tree near her bed. He said, “She will be deeply grateful to know that The Army has done that for her.” Throughout meeting these people, it was confirmed to me that I am doing what Jesus would want me to do. Jesus says, “Truly I tell you, whatever you did for one of the least of these brothers and sisters of mine, you did for me.” (Matthew 25:40)

The Christmas Kettles are The Salvation Army’s most famous street campaign everywhere in the world. While standing on a kettle during my winter assignment, I learned why the kettles are so very important for the Salvation Army. The Christmas kettle campaign restores hope in people.